지놈앤컴퍼니 314130

인체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기반 신약개발 전문업체. 질환 내 특정 환자 그룹에 유효한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는 유전체 분석을 기반으로 하는 마이크로바이옴 물질발굴 플랫폼 ‘GNOCLE™(지노클)‘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마이크로바이옴 의약품 개발 중. 주요 파이프라인은 면역항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GEN-001)(고형암), 피부질환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GEN-501)(항암발진, 아토피피부염 등), 뇌질환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SB-121)(뇌질환) 등이 있음. 치료제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바이옴 화장품(여드름 등), 건강기능식품(비만 등)도 개발 중.

최대주주는 박한수 외(14.60%)

기존 면역항암제에 효과 없는 환자를 대상으로 마이크로바이옴 및 신규타겟 기반 First-in-Class 면역항암제 개발 중.

Bed-to-Bench 전략을 토대로 신약 발굴 플랫폼(‘GNOCLE TM’)을 구축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First-in-Class 면역항암제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바이옴 뇌질환/피부질환 치료제 또한 개발 중.

밸류체인 및 사업화 영역 확장을 통한 완전통합형 제약바이오 기업 구축을 목표.

지놈앤컴퍼니는 생산시설 인수 후 마이크로바이옴에 맞춰 추가 공장 증설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확인된 추가 출자자 유력 후보는 현대중공업지주이다. 현대중공업지주는 올해 초부터 지놈앤컴퍼니 미국 생산법인 인수에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해왔다. 참여 방식은 지분 투자 방식으로 지놈앤컴퍼니 또는 미국 생산법인에 직접 투자하는 방안이 거론된다. 인수 공장 증설 시 지분을 확보해 바이오 산업 진출을 모색하는 방안도 내부적으로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수금 900억원대 추정…자체 보유 현금+국내 VC 출자해 마련 현대중공업지주도 출자 검토…대기업 바이오 진출 주목
[단독]지놈앤컴퍼니, 美 CDMO 인수 추진…현대중공업도 투자 ‘눈독’

[단독] 지놈앤컴퍼니, 美CMO 1000억원대 인수 추진…마이크로바이옴 본격 공략 https://www.asiae.co.kr/news/sokbo/sokbo_view.htm?idxno=2021090710092236359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마이크로바이옴 바탕 의약품 및 화장품 등을 개발하는 지놈앤컴퍼니는 미국 자회사를 통해 미국내 CMO공장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마이크로바이옴 활용 제품의 대규모 생산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인수 자금 규모는 1000억~12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점쳐진다. IB업계 관계자는 “마이크로바이옴 대규모 생산 가능 업체는 전 세계적으로 10~20곳에 불과했다"며 “인수 성사 후 본격 증설과 함께 마이크로바이옴 시장에서 한 발 앞서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같은 성장 잠재력에 지놈앤컴퍼니에 초기단계부터 투자한 한국투자파트너스, DSC인베스트먼트도 미국 CMO 공장 인수를 위해 각각 100억원가량을 추가 투자할 예정이다.

제5회 이데일리 글로벌 제약바이오 콘버런스 배대표"글로벌 연구 및 사업개발현황” 발표예정
20210907 1400

[추천주] 지놈앤컴퍼니 #면역항암제 #임상 #자폐증 #임상데이터

면역 항암제 기업 지놈앤컴퍼니는 스위스 디바이오팜과 협력하고 있다. 지놈앤컴퍼니는 개발 중인 항체 신규 타깃 파이프라인과 디바이오팜이 보유한 플랫폼 ‘멀티링크’의 병용 임상을 통해 ADC 파이프라인을 개발한다는 목표
‘암세포 정밀 타격’ ADC 신약 개발 경쟁

지놈앤컴퍼니-옵티팜, 마이크로바이옴 항암제-박테리오파지 공동 R&D 계약

한국투자파트너스 관계자는 “지놈앤컴퍼니의 핵심은 기술이전과 임상 성과"라며 “어느정도 결과물을 얻는 시기에 맞춰 엑시트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적자가 쌓이면서 결손금이 불어나고 있다. 지난 6월 말 기준 결손금은 1651억원에 달한다. 물론 FI와 공모를 통해 조달한 자금으로 버틸 체력은 충분한 상태다. 한국투자파트너스가 기다릴 수 있는 배경이기도 하다 주가추이 우호적, 기술이전·임상 결과 고려 타이밍 저울질
한투파, 14배 번 지놈앤컴퍼니 회수 기다리는 이유는

미 화이자 백신 승인 전군 백신 접종 의무화
위드 코로나 전파력 치사율 의료체계
[소문으로 들었소] 지놈앤컴퍼니 / 소문으로 들었소 / 매일경제TV

23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화이자는 이날 캐나다의 항암제 전문 바이오 제약 스타트업인 트릴리움 테라퓨틱스(이하 트릴리움)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화이자는 지난해 9월에도 트릴리움에 2500만 달러를 투자한 바 있다
“화이자가 인수” 주가 하루만에 3배 오른 스타트업…무슨 회사?

산타컴퍼니는 소비자에 잘 알려지지 않은 좋은 뷰티 제품들을 발굴하고 SNS 마케팅 및 경영 컨설팅을 진행하는 기업으로 조윤주 쇼호스트가 대표로 있다. 조 쇼호스트는 현대홈쇼핑, GS홈쇼핑, CJ홈쇼핑 등을 모두 거친 19년차의 베테랑 쇼호스트로 2018년부터는 롯데홈쇼핑에서 본인의 이름을 건 뷰티브랜드 쇼 ‘조윤주 쇼’를 진행했다.
지놈앤컴퍼니, 산타컴퍼니와 협약..마이크로바이옴 브랜드 출시 지놈앤컴퍼니, 산타컴퍼니와 건기식 공동개발·브랜드 런칭 계약

글로벌 면역항암제 전문기업 지놈앤컴퍼니의 자회사 사이오토 바이오사이언스는 미국 현지시각으로 16일 뇌질환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SB-121’의 첫 환자 투약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자폐증 분야 혁신신약 개발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고 17일 밝혔다. 뇌질환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SB-121’은 생균기반의약품(LBP)을 활용한 자폐스펙트럼(ASD) 치료제로 전임상시험에서 자폐증 완화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진 옥시토신(Oxytocin) 분비 증가가 확인된 바 있다
지놈앤컴퍼니 자회사, 뇌질환 치료제 SB-121 첫 환자투약 성공

지놈앤컴퍼니 관계자는 “3가지 적응증 가운데 위암이 한국인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종이라고 판단해 가장 먼저 임상2상을 준비하고 있다”며 “아직 임상1상을 마무리하지는 않았지만 임상1상이 끝나는 대로 임상2상에 진입하기 위해 임상2상 시험계획을 일찍 신청했다”고 말했다.
2일 지놈앤컴퍼니에 따르면 마이크로바이옴 면역항암제로 개발하고 있는 GEN-001의 적응증 가운데 국내 환자 수가 많은 위암(위선암 및 위식도접합부암) 치료제로 먼저 개발하기 위해 국내 임상2상을 준비하고 있다.
지놈앤컴퍼니 면역항암제 개발 진전, 박한수 세계에 기술수출 두드려

한독의 웰트 투자에는 배지수 지놈앤컴퍼니 대표가 ‘연결고리’ 역할을 한 것으로 파악된다. 서울대 의대 출신인 배 대표는 연세대 의대를 나온 강성지 웰트 대표와 의사출신 창업가 선후배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강 대표가 IR에 나서는 과정에서 배 대표가 한독 측에 웰트를 소개했다. 이후 한독에서 오픈이노베이션을 총괄하는 권소현 전무가 자료 검토 후 직접 강 대표에게 연락을 한것으로 알려졌다. 한독은 한국 수면제 시장의 60% 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삼성전자서 분사된 디지털치료제 개발사…‘불면증’ 치료 공통 분모
한독이 ‘웰트’에 투자했던 이유는

주주들과 적극 소통하는 IPO 바이오벤처들

지난 1월 마이크로바이옴 배양액을 이용한 화장품 브랜드 ‘유이크’를 출시했다. 가루 형태인 파우더에서 액체로 된 토너, 세럼 등으로 제품군을 늘리고 있다
마이크로바이옴, 이젠 바르세요

‘베스트인클래스’ 신약은 기존 치료물질을 개선한 개량형 신약을 말한다. 기존 물질과 작용 기전이 비슷해 제품을 출시하더라도 경쟁이 치열하다
혁신적 신약(First-in-class)
한미·동아·중외 등 개발 열기 ‘후끈’ … “‘베스트인클래스로’는 사실상 힘들어”
“항암제 ‘퍼스트인클래스’가 답이다”

마이크로바이옴 관련주 - 마바리의 가치투자

기업가치는 할인율 10%를 적용해 4318억원으로 산정됐다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 박차…CDMO 사업 진출 계획
지놈앤컴퍼니, 산은서 200억 투자 유치…기업가치 4318억

26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특허심판원(PTAB)은 지난 14일 지놈앤컴퍼니가 시카고대(University of Chicago)를 상대로 제기한 특허(U.S. Patent 9,855,302 B2) 무효소송 1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시카고대-Evelo 보유 ‘항암 Bifidobacterium’ 특허무효소송서 ‘승소’..“新 항암 마이크로바이옴 확보”
지놈앤컴퍼니, 美 ‘마이크로바이옴+CPI’ 특허 무효화

스타트업으로 시작해서 VC 투자를 받고 2020년 상장한 지놈앤컴퍼니입니다. 지놈앤컴퍼니의 창업부터 상장 후 지금까지, 그리고 기업문화와 기업가정신에 대해서 다뤄보았습니다
작은 기업이 대기업을 이길 수 있는 이유

수급이 나닌 모멘텀으로 봐야하고 아직은 없다
염승환 지놈앤컴퍼니

2020년 12월 23일부터 기술특례를 통해 코스닥에서 거래되기 시작했다. 시가총액으로는 이미 1조원이 넘는 유니콘 기업으로 등극한 지놈앤컴퍼니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TIPS 출신 기업으로는 두 번째로 코스닥에 상장하는 기록을 세웠다
지놈앤컴퍼니, TIPS 출신 두 번째 코스닥 상장

마이크로바이옴 대장암 쎌바이오텍
머크 느낌으론 6개월 실상은 1년 6개월 조사 및 연구 숙제 검토 후 계약함
20210525 온라인 기업설명회 영상자료

지놈앤컴퍼니, 공식 홈페이지 리뉴얼 ‘사용자 편의·소통강화’

지난 21일 CJ제일제당이 983억원을 투입해 천랩을 인수했으며, 같은 날 아미코젠이 약 600억원에 비피도를 인수한 것. 업계에서는 이번 인수를 통해 각 기업들이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사업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2023년 ‘130조원’ 성장 전망…제약·식품·화장품업계 ‘눈독’ 자가면역질환 등 신약개발 임상 활발하지만 상업화는 아직 “마이크로바이옴 타이틀 넘어서 기술적으로 효과 입증해야”
불 붙는 마이크로바이옴 시장…신약 개발 현주소는?

#동구바이오제약과 #동아제약은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자사 의약품 등에 활용하기 위해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신약 개발 기업 #지놈앤컴퍼니와 손을 잡았다
차세대 기술 ‘마이크로바이옴’이 뜬다

지난 한 해에만 카카오엔터프라이즈(1000억원), 프레시지(500억원), 리디(300억원), 지놈앤컴퍼니(200억원), 뷰노(90억원), 제주맥주(50억원) 등에 총 4800억원 정도를 지원(투자‧대출)했다. 그중 지놈앤컴퍼니·뷰노·제주맥주는 한국 증시 입성에 성공했다
‘넥스트 유니콘 키운다’…스타트업 ‘키다리 아저씨’ 된 KDB산업은행

[Pangyo Bio & Medical] 지놈앤컴퍼니, 스킨 마이크로바이옴 특화 ‘유이크 스페셜 라인’ 구축
UIQ

오픈 이노베이션 파트너로는 자회사인 파마리서치바이오를 비롯해 대웅제약, 지놈앤컴퍼니, 메디포스트, 프랑스 사노피(Sanofi)와 피디씨 라인 파마, 영국 아박타(AVACTA), 중국 히트젠(HitGen)과 트랜스테라 바이오사이언스, 미국 큐 바이오파마, 멕시코 스텐달(​Stendhal), 빌&멀린다게이츠재단, WHO, 유니세프, 카이스트 등이 있다
LG화학, 비만·NASH·통풍·항암제 등 K신약 개발 착착…글로벌 상용화 눈앞

작년 12월 상장한 지놈앤컴퍼니가 박한수, 배지수 공동대표의 구주매출(9.7%)로 눈길을 눈길을 끌었다. 공모가액 기준 처분단가는 약 77억 5000만원이었다. 두명 공동대표의 지분율은 상장 후에도 26.56%로 경영권에 부담을 주지 않는 선이었다
큐라클, IPO 과정서 최대주주 구주매출 ‘이례적’

서울대 박한수 배지수

코넥스 2020하반기 코닥스 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