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 012160

와이어로프, 와이어, PC강연선, 자동차용 스프링 등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사업으로 영위하는 업체.

사업부문별로는 와이어로프, 와이어, PC강연선등과 같은 선재 2차 제품을 생산 및 판매하는 철강사업부문과 자동차용 스프링 등을 제조, 판매하는 자동차부품사업부문, 운송 및 하역서비스를 제공하는 물류사업부문, 철강등 금속물의 방청 방습 포장재를 제조하는 포장재사업부문, 냉간압조용선재(CHQ WIRE) 및 STEEL BAR를 제조, 판매하는 냉간선재사업부문으로 구분.

최대주주는 장세일 외(28.16%) 상호변경 : 영흥철강 -> 영흥(20년4월)

동사는 철강사업부문, 자동차부품사업부문, 물류사업부문, 포장재사업부문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정부 SOC예산 확대로 건설용 선재 판매 회복세를 기대할 만 하나,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매출 및 수익성 감소에 탄력적 대응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매출은 국내 철강사업 35.09%, 국내 자동차부품 10.90%, 국내 냉간선재사업 59.74% 등으로 이루어져 있음.

주요 계열사 중 하나인 영흥철강의 지분 12.49%를 보유한 2대주주다
대유코아, 쪼그라든 배당금과 내부거래의 상관관계

대유코아와 영흥의 인연은 201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영흥은 장 명예회장의 3남 장세일 회장으로 후계 구도가 결정돼 지배구조 재편 작업이 활발하게 진행됐다. 그 일환으로 장세일 회장이 1대 주주로 있던 운송 항만 업체 ‘세화통운’과 영흥 간에 합병이 결정됐다. 실제 이 합병 후 장세일 회장이 완벽하게 영흥 오너십을 갖게 된다. 대유코아는 장세일 회장에 이은 세화통운 2대 주주였다. 결과적으로 대유코아 역시 합병 대가로 영흥 주식을 받았다. 비상장 세화통운 주식이 상장사 영흥 주식으로 바뀌면서 사실상 우회상장 효과를 거뒀다. 대유코아는 최근 주식 취득 8년 만에 보유 물량 가운데 절반을 팔아 총 63억원을 회수했다. 인수자는 같은 계열사인 대호특수강이다. 대유코아가 영흥 주식의 원천인 세화통운에 출자한 자금은 1억5000만원이다. 결과적으로 40배가 넘는 차익을 실현했다. 같은 그룹사에 지분을 넘기면서 지분율 희석을 막는 동시에 자산 유동화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장 명예회장의 부인 심금순 씨와 장녀 장인희 씨, 차녀 장인영 씨가 지분 100%를 나눠 갖고 있다
대유코아는 한국철강그룹 오너일가 소유의 가족기업이다
물류 일감 덕 10년간 141억 배당, 계열사 합병 주식 처분 ‘42배 차익’
‘한국철강 가족기업’ 대유코아, 내부거래 잭팟 ‘눈길’

대유코아

영흥 30,306,694 41.45 포스코 7,821,489 10.70
대호특수강

PBRlBPS (2021.03)PBR | BPS 상세설명 0.47배 l 2,281원

순이익이 급증한 이유는 지난해 자동차 부품업체 삼목강업을 인수하면서 이 회사의 실적이 영흥철강의 순이익에 반영됐기 때문이다. 지난해 말 영흥철강은 유상증차 참여 방식으로 자동차 부품업체 삼목강업 지분 96.77%를 인수했다. 영흥철강은 삼목강업의 순이익 중에서 38억원을 연결기준 순이익에 포함시켰다. 또한 삼목강업 지분을 장부가 보다 싸게 인수하면서 발생한 부의영업권 29억원도 이익으로 인식 영흥철강의 제품은 선박, 건설, 기계, 자동차용으로 쓰인다 영흥철강은 와이어로프 및 PC강연선을 생산하는 업체로 지난 2010년 1월 25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
201204 영흥철강, 상한가 이어갈까

영흥철강, 지난해 매출 증가 불구 적자전환

202004 영흥철강 영흥 사명 변경

삼목강업 대표이사 장세일

20200326 현재 007280 한국특강
한국특수형강 매각 성공 주인은 매직디스플레이

‘범 동국家’ 한국철강그룹 3형제, 엇갈리는 희비

한국특수형강은 사정이 녹록치 않다. 특히 2014년을 기점으로 건설과 조선업 등 전방사업 부진이 장기화되면서 매출과 수익성이 크게 악화됐다. 결국 2015년 550억원에 육박하는 순손실을 기록하면서 회생절차에 돌입했다. 그 결과 채권자들을 중심으로 대규모 출자전환이 이뤄졌고 장세현 부사장은 오너십을 잃고 말았다. 장세현 부사장은 현재 한국특수형강의 공동관리인으로 경영만 맡고 있다
장세일 전 대표는 2013년 11월 세화통운과 영흥철강 간 합병을 단행했다. 그 결과 우회 지배가 아니라 직접 지배 형태로 오너십이 바뀐다. 합병 비율에 따라 장세일 전 대표는 영흥철강 지분을 17.61%까지 늘려고, 자연스럽게 최대주주 자리도 꿰찼다
2011년 4월 들어 계열분리를 위한 M&A 거래가 단행됐다. KISCO홀딩스는 경영권이 포함된 영흥철강 지분 전량을 세화통운에 팔았다. 세화통운은 장세일 전 대표가 지분 51.67%를 들고 있는 개인회사였다. 영흥철강이 3남 품으로 넘어가는 순간이었다.
장상돈 창업주가 일군 한국철강그룹은 차남 몫으로 돌아갔다. 대신 또 다른 두 자녀에게도 굵직한 자산을 나눠줘 독자 경영의 기회를 줬다. 장남 장세현 부사장에게는 한국특수형강을, 3남 장세일 전 영흥철강 대표에게는 ‘영흥철강’ 경영권을 각각 넘겼다. 하지만 희비는 명확히 엇갈렸다. 영흥철강은 장세일 체제 구축 후 안정적인 경영 시스템이 정착된 반면, 한국특수형강은 법정관리에 들어가는 등 오너십이 위태로운 상태다
한국철강, 희비 엇갈린 오너家 ‘계열분리’

스프링 2위 와이어
2.4

201506 키스코 장세일 부회장, 영흥철강 주식 매입‥자신감 표출?
2011 영흥철강 장세일 대표 경영 전면 나서

▷ 와이어로드 (53.3%) : 포스코 등에서 매입 (11년 102만원 → 12년 96만원 → 13년 82만원 → 14년 75만3000원 → 15년 62만4000원 → 16년 57만원 → 17년 71만 ) ▷ 평철 (8.2%) : 삼원강재 등에서 매입 ▷ 선재 (13.4%) ▷ 크라프트지 외 (3.5%)

  • 연결기준 매입 비중 및 가격 추이

▷ 와이어로프, 와이어 국내 사업 제품 (23.7%) : 선박, 크레인, 건설, 기계, 스프링 등 ▷ PC강연선 외 국내 사업 제품 (24.7%) : 자동차, 사무용기기, 교량 등 ▷ 와이어로프 외 국내 사업 상품 (6.3%) : 선박, 크레인, 건설 등 ▷ 국내 자동차 부품 사업 (30.2%) : 겹판 및 코일스프링 외 ▷ 국내 물류사업 (10.6%) : 운송, 하역 용역

  • 연결기준 매출 비중

장세일 남 1971.03 회장 미등기 상근 경영총괄 - Mercy College 졸업

  • ㈜영흥 기획이사
  • 現 ㈜영흥 회장
    최근 판스프링 원소재가 인상으로 인해 국내에 난립하고 있는 저품질의 중국산 제품의 가격 매리트가 저하되는 현상으로 기존고객의 재확보 및 국산 제품의 우수성을 다시한번 각인 시킬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코일 스프링은 기존 고응력강 보다 저렴한 고경도 일반강의 적용으로 고부가가치 제품을 양산 및 공급 함으로써 경쟁사 대비 품질 및 가격 경쟁력의 우위를 한층더 강화 할 예정
    20년 하반기 카니발 후속 및 주요차종의 상품성개선차 출시로 인해 코일 스프링은 부진함 속에서도 약진을 계속 하고 있으나 판스프링은 원소재가 폭등 및 중국산 도입품으로 인하여 좀처럼 부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
    202106 반기보고서

같은 기간 매출액은 159% 늘어난 1180억원, 당기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선 19억원으로 각각 잠정 집계
영흥, 2분기 영업익 40억원…전년비 흑자 전환

장세일 kisco(한국철강) 셋째

내부 거래 중견 실태
키스코홀딩스그룹 계열 대유코아, ‘오너 현금 주머니’ 역할 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