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21일 주요 뉴스

[속보] 김경수, 다시 감옥으로…드루킹 댓글 조작으로 지사직 상실
[속보] ‘드루킹 댓글조작’ 김경수 지사 징역 2년 확정…선거법은 무죄

업계 다른 관계자는 “자이스를 협력업체로 확보하지 못하면 기술력이 있어도 EUV 장비를 만들지 못한다”며 “ASML이 2016년 자이스의 반도체 사업부문 지분 24.9%를 10억유로(약 1조3300억원)에 산 것도 자이스와의 강력한 협력관계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설명했다
ASML은 독일 광학 업체인 자이스와의 협력으로도 유명하다. 자이스는 노광장비 내에 들어가는 반사거울을 만든다. EUV 장비의 광원인 극자외선을 웨이퍼에 새기기 위해선 반사거울이 반드시 필요하다. ASML이 수퍼‘을’이라면 자이스는 수퍼‘병’이라는 농담이 나올 정도다
ASML 주가 10년 새 35.5달러에서 684달러로 수직상승 첨단 반도체 제조 위해선 ASML의 EUV 장비 필수로 갖춰야 EUV 생산하는 기업은 ASML이 유일 한 대당 가격 최대 3000억원 까지 슈퍼을이라고 불리기도
전세계 반도체 기업 목줄 잡은 ASML…5년 새 매출 두 배로

[글로벌K] 도쿄 올림픽 선수촌서 체코 팀도 확진…누적 확진 67명 / KBS 2021.07.21.

증시 전문가들은 “국내 증시가 당분간 횡보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델타 변이로 경기 회복 속도 자체는 둔화한 건 맞지만, 지난해처럼 급격한 경기 침체로 폭락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얘기다
델타 변이 탓 긴 조정장 오나… 증시 전문가 “과도한 우려, 당분간 횡보”

냉방시설 사용 급증으로 대규모 정전사태, ‘블랙아웃’ 우려까지 나오자 정부는 급기야 정비 중인 원전 3기를 긴급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공무원들의 에어컨 사용을 제한하기도 했습니다
폭염에 손 든 탈원전…전력난 원전 3기 긴급 투입 | 뉴스A

페가수스는 이스라엘 민간 보안기업 NSO그룹이 개발한 스파이웨어이며, 이를 사들인 일부 국가들이 정치인·기업인·언론인·인권 운동가 등의 휴대전화를 해킹해 들여다봤다는 폭로가 나와 파장이 커지는 중이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휴대전화도 ‘페가수스’ 스파이웨어에 의해 해킹당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일간 르몽드가 20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마크롱 휴대전화 털렸나…’페가수스' 해킹 명단에 있었다

경기도 평택에 있는 고등학교
“1억 내면 정교사”…기간제 교사 26명에게 18억 받고 불법 채용 / YTN

작년 입학한 학생들 답답함 토로 “남은 한 학기마저 대면수업 가물” 실습 제대로 못한 채 취업전선에 “경험 적은데 누가 뽑아줄지 걱정”
‘코로나 학번’ 2년제 대학생 “비대면수업만 하다 졸업할 판”

한은은 한국의 경우 집값이 뛰어도 소비 증대로 이어지는 경우가 드물었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집값이 떨어지면 씀씀이가 뚜렷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차입금이 많을수록 이 같은 씀씀이 감소 효과는 두드러졌다
한은 “집값 조정 가능성 커졌다” 외환위기 때 한국 집값 17.7%↓ 민간소비·고용 4%↓ 영끌·빚투, 집값 폭락에 직격탄
“집값 20% 폭락한다면…” 한국은행의 섬뜩한 경고

‘전면 무상’으로 무너진 경제, 관광업으로 땜질… 코로나로 타격입고 화폐개혁으로 물가폭등
쿠바서 생존형 反정부 시위… ‘공산주의 최후 보루’에 무슨 일이

[속보] ‘1조 사기’ 김재현 옵티머스 대표 1심 징역 25년 / 연합뉴스TV

삼성전자뿐 아니라 SK하이닉스, 마이크론도 D램에 EUV 공정을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SK하이닉스는 EUV 공정을 적용한 4세대 10나노급(1a) 8기가비트(Gb) DDR4(LPDDR4) 모바일 D램 양산을 시작했다. 마이크론도 2024년부터 D램에 EUV 공정을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ASML의 펠리클은 협력사인 일본 미쓰이화학을 통해 생산한다. 양사는 2019년 6월 EUV 펠리클 라이선스를 체결했다. ASML은 지난 5월 미국 테라다인과 공동으로 개발한 90.6% 투과율 성능의 펠리클을 연내에 양산한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해 ASML이 출시한 펠리클 MK3.0 제품은 투과율이 82~83%였다. 삼성전자는 펠리클 MK4.0 제품을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EUV 장비업체인 ASML이 권장하는 펠리클을 사용할 것으로 관측된다. ASML이 권장하지 않는 다른 펠리클을 사용하다가 장비에 문제가 생기면, ASML이 장비 수리보상(AS)에 책임을 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ASML의 EUV 장비는 대당 1500억원~2000억원 정도하는 고가의 장비
현재 EUV용 펠리클을 개발하는 업체는 ASML, 미쓰이화학, imec, 에프에스티(FST), 에스앤에스텍 등이다
그동안 삼성전자, TSMC 등은 EUV 공정에서 마스크가 먼지에 노출될 수 있음에도 펠리클 없이 D램을 생산해왔다. EUV 공정에는 90% 이상의 투과율과 50나노급의 얇은 펠리클이 필요한데, 지금까지 해당 기술이 개발되지 못했기 때문
펠리클은 먼지로부터 마스크를 보호하는 소모성 부품이다. 기존 불화아르곤(ArF) 노광 장비는 빛이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구조인 반면, EUV 장비는 빛이 미러(거울)에 반사돼 웨이퍼에 닿는 구조다. 반사 구조인 EUV 장비에선 빛이 한 번 들어왔다가 다시 반사돼 빠져나가야 하기 때문에 광원 손실이 크다.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투과율이 높은 펠리클이 필요하다. 특히 EUV용 마스크는 개당 가격이 수억원씩 하는 고가여서, 먼지로 인한 마스크 손상을 최소화하려면 펠리클 사용이 필수적
투과율 90% 이상 펠리클 기술 개발 막바지 ASML의 협력사 미쯔이 펠리클 사용 가능성 높아
삼성전자, 2023년부터 EUV공정에 펠리클 대량 투입

미국 백악관과 연방하원 의장실의 관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美 백악관도 ‘돌파감염’…“백신접종자 감염사례 더 있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