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15일 주요 뉴스

[속보] 코로나19 어제 신규확진 1,600명…비수도권 본격 확산

올해 상반기 142조원이 넘는 돈이 초단기 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 머물러 있던 것으로 나타났다. 수시 입출금이 가능한 MMF는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자금을 넣어두는 용도로 사용하는 게 일반적
주식도 아니고 부동산도 아냐"…142조원 몰린 곳

세계 반도체 장비 매출, 내년에 1000억달러 돌파 전망…‘큰 손’ 된 韓

커피 마시면 코로나 감염 10% 줄어…항산화·항염증 성분

넷플릭스, 전 EA·오큘러스 간부, 비디오 게임 사업 이끌어

[속보] 한은 기준금리 0.5% 유지…아홉번째 동결
한은, 오늘 금통위…코로나 변수 속 “기준금리 동결 유력” / KBS 2021.07.15.

LG 이어 삼성도 약탈 당해…남아공 폭동 최소 72명 숨져

엇갈리는 野대선주자…‘국민의힘 입당 속도’ 최재형-‘독자행보’ 윤석열

한국의 내년도 최저임금 소식이 중국 포털사이트에서도 화제
“왜 한국 가려는지 알겠다”…중국 포털 한때 장악한 ‘한국 최저임금’

출범 6개월이 지났지만, 바이든 행정부의 대쿠바 기조는 아직 분명한 가닥이 드러나지 않았다는 평이 많다. 바이든 대통령은 대선 때는 오바마 정부 시절의 쿠바 유화 정책을 되살리고, 도널드 트럼프 전 행정부가 부과한 경제제재를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적 있다. 그럼에도 집권 초기 바이든 정부는 중국ㆍ러시아ㆍ이란 문제 등에 상대적으로 집중해 왔고, 쿠바에 대해선 ‘현상유지’ 경향이 강했다. 올 초 백악관 측이 “쿠바 정책을 변환하는 게 바이든 대통령의 최우선 과제는 아니다”고 공개적으로 밝히기도 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12일(현지시간) 언론 브리핑에서 “검토가 진행 중(under review)”이라고 답변했다. ‘파병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것이냐’는 물음에는 “그렇다”고 답했다. 처음 “파병 계획은 없다”고 한 것보다 개입 가능성에 한 발 더 다가간 답변이다
中만 보던 바이든 ‘아이·쿠’…‘美앞마당’ 아이티·쿠바 심상찮다

정부는 비수도권도 새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합니다. 다만 세종과 전북, 전남, 경북 4곳은 1단계를 유지
비수도권 2단계 격상…지자체별로 4~8명 모임 제한 / YTN